AI 지식 구축
문서·녹음·영상 등 비정형 데이터를 AI가 이해하는 지식 체계로 — 속기사가 AI를 가르칩니다.
회의·재판부터 방송 자막까지 — 말을 빠르고 정확하게 글로 옮기는 전문직. AI속기로 그 일하는 방식이 진화하고 있습니다.
속기사란?

과거의 속기사가 말소리를 빠르고 정확하게 기록하는 데 그쳤다면, 현재의 속기사는 분위기·표현·말투 등 비언어적 요소까지 담아내는 ‘감성속기’를 구현합니다.
협회는 ‘속기의 지능화’로 빅데이터 기반 인공지능 시대를 준비해 왔으며, ‘데이터 전문 속기사’처럼 속기사는 세상을 바꾸는 전문 직업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속기사 비전
[공기업/대기업]
금융권, 콜센터 등 전문 속기사 채용 확대!
재택근무 및 정규직 채용
언택트 속 온라인 교육 폭증전국 초/중/고/대학교
온라인 수업 확대 시행으로 자막 및
강의록 담당 속기사 수요 급증!
[검찰청]
속기사 대거 채용
[자막방송]
각본 속기사, 자막방송 의무화로
연수생 수시모집
[법원 법정녹음시스템 도입]
재판 환경 변화
(구술심리, 공판중심주의 강화 등)
변론기록방안
(말하거나 녹음한 내용 그대로 기록)
[공영방송 이사회 회의록]
[지방공무원 속기직렬 신설]
2014년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장애대학생 속기사 지원 시작]
[경찰 센터, 아보전 속기사 투입]
원스톱지원센터 30곳, 아보전 20곳
메인, 서브속기사 배치
[장애인차별금지법 제정]
2015년까지 지상파 전 방송 자막 의무화
[검찰 영상 녹화제 도입]
1검사 1속기 요원 배치
2009년 검찰 7급 주무관 채용
2010년 직원 수사장비 속기 교육
[공공 기록물 관리법]
2007년 명칭 개정, 500여개 위원
회, 정부부처 등 속기록 작성 의무화
검찰·경찰·법원·방송·공공기관까지 — 속기사 수요는 계속 확대되어 왔습니다.
1검사 1속기 요원 배치, 검찰 7급 주무관 채용
「공공기록물 관리법」 — 정부부처 등 속기록 작성 의무화
원스톱지원센터·아동보호전문기관에 속기사 투입
장애인차별금지법 — 지상파 자막방송 단계적 의무화
지방공무원 임용시험에 속기직렬 포함
장애 대학생 속기사 지원 시작
구술심리·공판중심주의 강화에 따른 변론 기록 확대
공영방송 이사회 회의록 속기 확대
검찰청 속기사 대거 채용
자막방송 의무화로 연수생 수시 모집
공기업·대기업·금융권·콜센터 채용 확대 (재택·정규직)
언택트 온라인 교육 급증 — 자막·강의록 속기사 수요 급증
전국 어디서나 비대면 실시간 자막·기록 송출 가능
집에서 일하는 재택·프리랜서 속기사 근무 형태 탄생
팀벨이 만든 기록 전문가 일자리 매칭 플랫폼 출시
재택·프리랜서 프로젝트를 속기사와 직접 연결
다국어 자막·번역 속기 수요 증가
AI 번역과 협업하는 새로운 속기 영역 확대
회사·기관의 방대한 비정형 데이터(문서·녹음·영상)를
AI가 인지할 수 있는 지식 체계로 변환하는 작업
속기사가 AI를 가르치고 발전시키며 — 일자리는 2025년 이후 오히려 늘어납니다.
문서·녹음·영상 등 비정형 데이터를 AI가 이해하는 지식 체계로 — 속기사가 AI를 가르칩니다.
기관·기업 고객센터의 방대한 녹음 데이터를 분석해, 의미 있는 인사이트를 끌어냅니다.
AI가 놓치는 정확성·맥락을 사람이 검수·정제 — AI를 더 똑똑하게 만드는 핵심 인력입니다.
키보드부터 자격시험·교육·실제 인터뷰까지 — 항목별로 자세히 확인하세요.
법원·국회·방송부터 기업까지 — 자격을 갖춘 속기사의 무대는 넓습니다.
속기사는 회의·재판·강연·방송 등 기록이 필요한 모든 현장에서 말로 이뤄지는 발언을 실시간으로 빠르고 정확하게 문자로 옮겨 기록하는 전문직입니다. 일반 키보드 대신 한 번의 타건으로 여러 글자를 동시에 입력하는 전용 속기 키보드를 사용해 말하는 속도를 그대로 따라잡으며, 법원·국회의 속기록부터 방송 자막, 회의록·녹취록까지 폭넓은 기록 업무를 담당합니다. 단순 타이핑이 아니라 정확한 어문 지식과 현장 이해가 필요한 전문 자격직입니다.
나이·학력·지역·전공에 제한이 없어 누구나 도전할 수 있습니다. 한글속기 국가자격증(1~3급) 또는 협회 자격을 취득하면 전문 속기사로 활동할 수 있으며, 공공기관·공무원 채용은 보통 일정 급수 이상의 자격을 요구합니다. 비대면 온라인 실시간 화상교육으로 입문부터 자격 취득까지 준비할 수 있어, 직장인·주부·비전공자도 자신의 속도에 맞춰 시작합니다.
활동 분야가 매우 넓습니다. 공공 부문에서는 법원·국회·헌법재판소·검찰청·경찰청·정부부처·지방의회 등에서 속기록을 작성하고, 방송 부문에서는 KBS·MBC·SBS·EBS 등의 실시간 자막방송을 담당합니다. 이 밖에 대학교·공기업·대기업·금융권·콜센터의 회의록·녹취 업무, 그리고 재택·프리랜서 형태의 자막·강의록·AI 데이터 작업까지 공공과 민간 전 분야에 걸쳐 일합니다.
속기사 수요는 제도와 기술 변화에 따라 꾸준히 확대되어 왔습니다. 공공기록물 관리법으로 정부기관의 속기록 작성이 의무화되고, 장애인차별금지법 시행으로 지상파 자막방송이 단계적으로 의무화되었으며, 지방공무원 ‘속기 직렬’도 신설되었습니다. 최근에는 음성·영상 데이터를 다루는 데이터 전문 속기사, AI 학습데이터 구축·검수 등 새로운 직무까지 등장해 일자리 영역이 오히려 넓어지고 있습니다.
네, 오히려 역할이 커지고 있습니다. AI 음성인식은 속도는 빠르지만 정확성, 맥락 이해, 전문용어, 동음이의어, 화자 구분 등에서 한계가 분명해 사람 속기사의 검수와 정제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속기사는 AI가 만든 기록을 다듬는 것을 넘어, 비정형 데이터(문서·녹음·영상)를 AI가 이해할 수 있는 지식으로 변환하고 AI를 학습·교정하는 핵심 인력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즉 AI와 경쟁하는 것이 아니라 AI와 협업하며 더 단단해지는 직업입니다.
국가공인 한글속기 자격은 대한상공회의소가 시행하며, 급수별로 정해진 분당 입력 타수와 정확도 기준을 충족하면 합격합니다. 정확한 입력 속도와 어문 능력이 핵심이라 체계적인 반복 훈련이 필요하며, 협회의 비대면 온라인 실시간 화상교육을 통해 입문 단계부터 합격까지 단계별로 준비할 수 있습니다. 보통 수개월에서 1년 내외로 자격 취득을 목표로 학습합니다.
일반 키보드가 한 번에 한 글자씩 입력하는 것과 달리, 속기 키보드는 여러 키를 동시에 눌러 한 번의 타건으로 한 음절·여러 글자를 입력하는 ‘코드 입력’ 방식이라 말하는 속도를 실시간으로 따라잡을 수 있습니다. 한국AI속기사협회 공인 키보드인 소리자바 키보드가 대표적이며, 원격 실시간 속기를 지원하는 기술까지 적용되어 현장에 없어도 자막·기록 송출이 가능합니다.
네. 실시간 자막, 회의록·녹취록 작성, 강의록 정리, AI 학습데이터 구축 등은 인터넷 환경만 갖추면 집에서 수행할 수 있어 재택·프리랜서로 일하는 현직 속기사가 많습니다. 원격 자막 시스템(웹포스 등)이 보급되면서 전국 어디서나 비대면으로 자막·기록을 송출할 수 있게 되었고, 출퇴근 없이 자신의 시간에 맞춰 프로젝트 단위로 일하는 근무 형태가 자리잡았습니다.
네. 속기는 전공 지식보다 정확한 입력 능력과 꾸준한 훈련이 중요해, 전공·경력과 무관하게 시작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성악·간호·일반 사무·공무원 등 전혀 다른 분야에서 전향해 현직 속기사로 활동하는 분들이 많으며, 협회의 입문 과정은 처음 접하는 분을 기준으로 설계되어 있습니다.
협회는 자격 취득 이후 현장 안착까지 함께합니다. 인재풀에 등록하면 전국 6개 지부 네트워크와 채용 정보를 통해 공공·민간 채용을 연계받을 수 있고, 실무교육·자막연수로 현장에서 바로 통하는 실무 역량을 쌓도록 지원합니다. 즉 ‘자격증 취득’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교육 → 자격 → 실무 → 취업으로 이어지는 전 과정을 관리받을 수 있습니다.
AI 시대, 기록 전문가 속기사의 가치를 현장의 시선으로 들어보세요.
AI 때문에 속기사가 사라질까? 가장 많이 묻는 5가지 궁금증을 한 번에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