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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 속기사 학원 넷스쿨라이브, 합격률과 점유율 모두 앞서
        2020년 제1회 국가 자격증 한글속기 시험 접수가 바로 다음 주인 4월 23일부터 시작된다.  관공서의 속기공무원을 비롯해 장애인들을 위한 자막속기사, 공기업, 프리랜서 등 다양한 취업분야의 속기사가 되기 위한 자격시험 국가공인 한글속기 시험이 다음달 5월에 예정이다. 넷스쿨라이브에서 속기사 학원 중 속기사 국가공인 자격증시험에서 가장 많은 응시생과 2019년 한글속기 1, 2회 모두 합격자수 있어서도 가장 앞서고 있다고 전했다. 넷스쿨라이브는 시험대비반은 실시간으로 진행되는 개인별 맞춤교육과 높은 적중률로 접수시작 1, 2분 만에 마감될 만큼 인기가 높은 차별화된 교육방식으로 수강생들의 만족도가 높다. 이런 결과로 법원, 국회, 의회 등 각종 관공서의 속기공무원을 비롯해 교육속기사, 자막방송 속기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넷스쿨라이브 출신 속기사들의 취업 점유율이 계속해서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소리자바 넷스쿨라이브 박정웅 강사는 “국내 속기사의 약 절반정도가 넷스쿨라이브 출신이며 매년 가장 많은 자격증 합격자를 배출하고 있다. 다른 속기학원들은 각각 학원의 합격률이 아닌 통합 합격률로 허위 광고도 하는 반면 넷스쿨 라이브는 기초부터 자격증 취득, 취업까지 원스톱으로 관리하고 있어 수강생들이 높은 만족도를 유지하고 있다. 내년에도 더 많은 합격자를 배출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최근 취업준비생부터 경력단절의 주부, 이직과 프리랜서를 꿈꾸는 직장인들에게도 속기사에 대한 관심은 날고 늘고 있는 추세이다. 속기사의 경우 공무원부터 다양한 취업분야에서도 프리랜서로 편안하고 평생 근무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 직업이기 때문이다. 이에 (사)한국AI속기사협회에서는 전국 지부를 통해 속기사 취업정보와 현실적인 정보를 확인하고 속기사키보드 체험까지 해볼 수 있는 무료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속기사 자격증 취득 후 실무교육 및 연수와 현장견학과 멘토링 행사 등으로 취업지원까지 아끼지 않고 있어 속기사를 꿈꾼다면 반드시 무료체험을 진행해보고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원문보기 : http://www.itbiznews.com/news/newsview.php?ncode=10656032049679102020. 04. 14(화)    
        2020-04-23
      • [기사] 언택트 시대, 더 답답한 청각장애인에 희망 메시지 전달하는 `문자통역사`
        "영상회의 같은 비대면 활동이 늘면서 문자통역사를 찾지 않았던 장애인들도 서비스를 많이 신청하고 있어요. 예전에는 입 모양을 보고 대화 내용을 유추할 수 있었는데 온라인 회의가 늘고 마스크를 낀 대화 상대가 많아진 거죠."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마스크가 생활필수품이 된 이후 청각장애인(농인)에게는 문자통역사 등 주변의 도움이 더 절실해졌다. 6년째 문자통역사로 근무 중인 임정희 씨(32)는 코로나19 사태로 청각장애인이 일상에서 마주하는 장벽이 더 높아졌다고 했다. 온라인 회의만 해도 화질 선명도가 떨어지거나 화면 버퍼링이 발생하면 대화 흐름을 쫓아가기가 힘들다. 문자통역사는 학교 수업, 회의, 병원 방문, 연극 관람 등 일상생활 속 대화를 자막으로 제공해 청각장애인에게 의사소통을 지원한다.   대화 내용을 타이핑해 청각장애인이 글자로 볼 수 있는 기기로 빠르게 전달해준다. 외형적으로 속기사와 같은 일을 하지만 `기록`보다 `소통`에 목적을 두는 게 차이점이다. 대부분 문자통역사는 `한글속기자격증`을 받은 일반 속기사부터 경력을 시작한다.   문자통역사 한상원 씨(31)는 "대학 장애학생지원센터에 파견됐을 때 문자통역이 24시간 필요하다는 걸 깨달았다"며 "장애인들도 문화 활동에 대한 갈증이 크다"고 설명했다. 이어 "최근 온라인 게임 세계대회를 문자통역으로 중계한 적이 있었는데 반응이 좋았다"고 덧붙였다. 서울청각장애인학습지원센터와 AUD사회적협동조합에 따르면 청각장애인 문자통역 지원 사업에 대한 만족도는 `매우 만족` 78%, `만족` 19%로 집계됐다.                                                                                    원문보기 : https://www.mk.co.kr/news/society/view/2020/04/408076/    2020. 04. 19(일)      
        2020-04-19
      • [기사] 직업 속기사 관련 취업분야 뜨고 있어
            코로나 19로 인한 ‘온라인 강의 대체’로 장애 대학생들의 학습권을 보장하기 위해 수어통역사, 속기사 등 전문 인력들이 전면 확대된다는 소식에 각 취업분야들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학교마다 시, 청각 장애 학생들을 위해 원격지원, 수화통역사, 속기사 전문 인력들이 배치되어 있는 곳들이 있지만 초등학교부터 대학교까지 이런 전문 인력들이 턱없이 부족한 것이 현실이다. 현재 온라인 교육들이 재조명 되면서 속기사의 취업분야인 학습지원 속기사도 뜨거운 관심 보이고 있다. 평생직업으로 나갈 수 있는 기록 전문가인 속기사는 그동안 많은 TV 등에서도 소개가 되어 속기사 자격증 준비생들이 늘고 있는 추세이다. 속기사는 손으로 써오던 수필속기부터 AI속기까지 시대에 따라서 일하는 모든 방식들이 변해왔는데 현재는 인공지능과 속기사가 함께 협업하여 그동안 사람의 한계로 해오지 못했던 업무를 더욱 해낼 수 있어 전문 속기사라는 직업으로 재평가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 (사)한국AI속기사협회 김은정 간사는 “직업 속기사의 업무 특성상 다른 직종에 비해 직업의 대한 정보가 많이 없는 분야다 보니 취업준비에 어려움이 겪는 분들이 많다. 속기사는 국회, 의회, 법원, 검찰 등 공무원과 다양한 취업분야들이 있다보니 준비하는 수험생들이 정확한 정보를 도전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말했다. (사)한국AI속기사협회에서는 많은 분야에서 속기사들이 확대되고 있는 만큼 기업체속기사, 자막방송속기사, 학습지원속기사 등 현직 속기사들을 직접 초빙하여 현재 업무에 대한 궁금증 앞으로의 비전까지 현실적인 이야기를 듣는 멘토링 등을 지속해서 진행하고 있다고 한다. 이처럼 전문성은 높이고 더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해 나갈 수 있는 속기사는 국가공인 자격증을 취득하여야 하는데 속기사 자격증 정보와 AI속기를 무료상담, 무료체험을 (사)한국AI속기사협회에서 진행하고 있다.      원문보기 : http://www.mhn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40402020. 03. 19(목)    
        2020-03-23
      • [기사] 장애대학생 학습권 보장 위해 속기사 등 인력 확대
        정부가 장애대학생의 실질적인 학습권을 보장하기 위해 속기사나 수어 통역사 등 교육 지원 인력을 확대한다. 장애대학생 지원 정책을 한눈에 살필 수 있는 시스템도 구축하기로 했다. 교육부는 이 같은 내용의 ‘장애대학생 교육복지지원 활성화 방안(2020~2022)’을 18일 발표했다. 국내 장애대학생 수는 지난 2006년 4045명에서 지난해에는 9653명으로 크게 늘었지만, 이들을 위한 맞춤형 교육은 부족하다는 지적이 이어진 데 따른 조치다. 주요 추진 과제는 ▲장애대학생의 맞춤형 학습지원 강화 ▲지원 기반 조성 ▲편의 제공 확대 ▲진로·취업 지원 다양성 제고 등이다. 이중 ‘맞춤형 학습지원 강화’를 위한 세부 계획으로는 장애대학생의 교육을 지원하는 인력을 확대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수화통역사, 점역사(일반도서의 문자, 그림 등을 점자로 바꾸는 사람), 속기사 등을 올해 160명에서 2022년 200명 정도로 늘린다는 방침이다. 교육부 장애학생진로평생교육팀 관계자는 “전문 교육 지원 인력은 대학에서 학생들의 수요를 조사해 고용하게 되는데 간혹 이 사실을 몰라 혜택을 받지 못하는 학생들도 있다”면서 “홍보를 통해 장애대학생들이 학습에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교육 지원 인력 처우 개선과 서비스 질 제고를 목적으로 교육 지원 인력의 일 인당 국고보조금 지원 한도액도 월 156만원에서 186만2000원으로 인상한다. 대학은 국고 지원액의 20% 이상을 대응 투자하게 된다. 교육부는 장애대학생의 편의를 위해 정보 접근성도 높이기로 했다. 국립특수교육원에서 운영하는 에듀에이블 홈페이지에 흩어진 지원 정책 정보를 한 곳에서 얻을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하는 게 대표적이다. 수요에 맞는 지원이 이뤄지도록 ‘장애대학생의 지원요구 측정 매뉴얼’을 개발해 내년에 대학에 보급한다. 매뉴얼에는 장애학생의 장애 유형과 정도, 필요한 학습보조기기 등에 대한 정보가 담긴다. 또 국립대 2층 이상 건물에 장애인용 승강기 설치를 확대한다. 올해 66.7%인 장애인용 승강기 설치율을 2022년 72.3%, 2033년 100%까지 올린다는 계획이다. 거점대학을 중심으로 장애대학생의 진로·취업 교육 기회를 확대한다. 지역 유관기관과 협업해 양질의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해 취업 연계 활동도 강화하며 한국교육개발원에서 실시하는 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에 장애학생 관련 지표를 신설하는 등 장애인의 교직 이수 진입을 확대하는 방안도 올해 안에 마련할 계획이다. 아울러 장애대학생 지원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교육부, 보건복지부, 고용노동부 등 부처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대학과의 협력 체계도 구축한다. 교육부는 이 같은 계획이 현장에 제대로 안착할 수 있도록 대학 관리자와 담당자 연수를 실시하고 관계부처, 기관과 업무 성과를 지속적으로 점검해 추진 과제의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이를 통해 장애대학생들에 대한 전반적인 교육 복지가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이들이 장애를 장벽으로 느끼지 않고 대학에서 원하는 공부를 마음껏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원문보기 : http://edu.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2/18/2020021801539.html2019. 02. 18. (화)  
        2020-03-16
      • [기사]합격자 1위 속기사 학원 넷스쿨라이브, 시험대비반 시작
          [시사매거진=임지훈 기자] 매년 국가공인 속기사 자격증 시험에서 높은 적중률과 함께 2010년부터 2019년까지 가장 많은 한글속기 합격자를 배출한 ‘소리자바 넷스쿨라이브가 23일부터 시험대비반을 본격적으로 시작 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넷스쿨 라이브 박정웅 강사는 “국내를 대표하는 속기교육기관인 넷스쿨라이브에서는 우수한 강사들로 지난 10여년간 기출문제 패턴을 분석해 예상문제를 엄선하고 있어, 수강생들의 가장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 이번 시험에서 가장 많은 합격자를 배출해 연속 합격자 수 최다 기록을 이어갈 수 있도록 수강생들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관계자는 "넷스쿨라이브는 국내 최초로 실시간 온라인 화상강의 시스템을 도입해 2010년부터 줄곧 속기사 합격자 및 취업자를 최다 배출하며 1위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몇 년간 시험대비반 수강생의 약 80%가 합격하는 대기록을 세운 바 있어 올해도 그 기운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고 전했다. 실제로 한글속기 시험에서도 시험대비반의 문제들이 적중하는 등 넷스쿨라이브 시험대비반은 속기 수험생은 반드시 들어야 하는 필수코스로 증명되었다. 시험대비반은 조기에 접수가 마감되는 등 수험생들의 관심이 뜨겁다. 전체 8주 과정으로 진행되는 온라인교육 넷스쿨라이브 시험대비반은 수강생들의 단체 모의 테스트를 통해 함께 경쟁하며 실제와 같은 시험환경을 조성해 실전에서 최상의 결과를 낼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실기시험으로만 치러지는 한글속기 자격시험은 본인의 연습과 노력이 중요한데, 과거 합격자의 7~80%를 차지하던 타자기 속기가 최근에는 절반 수준에도 못 미치는 현실을 생각해보면 소리자바 교육시스템의 우수성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낭독파일만으로 혼자서도 속기 공부를 할 수 있다는 혼란을 주는 홍보 마케팅 때문에 재문의 하는 사람들이 늘어가고 있다고 한다. 속기사를 준비 시 일정기간 꼭 전문가의 교육과 상담이 꼭 필요하기 때문에 준비 시 유의해서 해야 한다. 사정상 시험대비반을 듣지 못하거나 신청을 놓친 학생들은 시험대비반 자료만 따로 이용 가능하며 넷스쿨라이브나 넷스쿨 영등포속기학원을 통해 문의하면 된 속기사 문의는 (사)한국AI속기사협회 전국 지부를 통해 무료체험을 비롯해 무료교육과 속기공무원, 자막방송 속기사 등 취업처 안내를 통해 다양한 정보를 현실적으로 제공하고 있어 속기사를 알아볼 때 검증된 기관에서 정확한 정보를 얻는 것이 가장 중요할 것이다.                                                          원문보기 : http://www.sisamagazi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47302019. 03. 10(화)
        2020-03-11
      • [기사] 직업 AI속기사 희망자 급증…잘못된 정보 조심해야
        [IT비즈뉴스 김민주 기자] AI속기사는 국가자격증 응시생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기종일 뿐만 아니라 AI속기의 발전으로 AI속기사 희망자들이 계속해서 급증하고 있다.  속기사들의 취업분야인 관공서 등 전국적으로 많은 기관에서 활용되고 있는 AI속기가 국가기관, 금융기관, 일반 기업체에서도 많은 관심을 끌고 있기 때문이다. 속기사는 본래 빠르고 정확한 기록을 해야 하는 속기라는 일에 인공지능이라는 첨단 기술을 통해 정확성과 신속함을 모두 갖춘 기술이 결합되어 회의나 대화 등 기록을 필요로 하는 상황에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가 되었다. 본래의 속기는 손으로 써오던 수필속기에서 타자기를 이용하던 것에 이어 컴퓨터로 직접 타이핑하는 형태로 기록을 해왔다. AI속기는 이런 입력방식을 인공지능이 기록해주는 형태로만 바뀐 것일 뿐 속기사의 전문성을 평가하는 것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으며 그동안 속기사로서 한계로 해오지 못했던 업무를 더욱 해낼 수 있어 속기사라는 직업을 재평가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 이에 소리자바 관계자는 “일부 학원 및 AI속기가 개발되지 않은 회사에서 90년대 합격 자료를 보이며 합격률, 취업률로 속기사를 희망하는 사람들을 혼란케 하는 경우도 있으며 미래를 대비하며 AI속기사로 활동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는 만큼 AI속기의 허위 정보들로 혼란케 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꼭 주의하여야 한다”고 밝혔다. 우리 사회 대부분에서 활용되고 있는 인공지능 기술이 기록 분야에도 적용된 만큼 발전의 가능성은 더욱 무궁무진하다. 현재 소리자바에서는 인공지능을 활용해 단순히 기록하는 것뿐만 아니라 통역, 번역 기능까지 개발하고 있어 속기사 업무영역은 더 늘어나고 전문성은 크게 인정받게 될 날이 멀지 않았다. 이처럼 전문성은 높이고 더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해 나갈 수 있는 속기사는 국가공인 자격증을 취득하여야 하는데 자격증 정보와 AI속기를 무료상담, 무료체험을 (사)한국AI속기사협회에서 진행하고 있다. 또, 4차 산업혁명과 21세기를 넘어서는 속기사에 관한 현실적인 정보와 함께 전문 속기키보드를 체험해보는 기회를 소리자바 속기학원과 함께 제공하고 있다.                                                           원문보기 :  http://www.itbiznews.com/news/newsview.php?ncode=10655952729239882020. 02. 14(금)  
        2020-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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