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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AI속기사협회, 속기사 직무 정보 수요에 맞춰 현직자 사례 웨비나 진행
        최근 재택근무, 프리랜서, N잡 등 일하는 방식이 다양해지면서 새로운 직업과 경력전환을 고민하는 이들 사이에서 직무 정보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주부, 워킹맘, 직장인 등 개인의 생활 패턴에 맞는 일을 찾는 이들은 실제 업무 방식과 준비 과정, 진입 경로 등을 구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사례형 콘텐츠를 선호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이러한 흐름 속에서 속기사 직무에 대한 정보 수요도 꾸준히 나타나고 있다. 속기사는 회의, 강연, 조사, 자막, 녹취, VOD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음성 내용을 문자로 기록하는 직무로, 활동 분야에 따라 현장 업무뿐 아니라 재택 및 프리랜서 형태의 업무도 가능하다. 이에 따라 속기사 준비를 고민하는 이들 사이에서는 자격증 준비 과정뿐 아니라 실제 활동 사례, 분야별 업무 방식, 경력전환 가능성 등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속기 정보 커뮤니티 ‘속기홀릭’에서도 다양한 관심 흐름을 확인할 수 있다. 속기홀릭은 예비 속기사와 현직 속기사들이 속기 공부, 자격증 준비, 실무 활동, 프리랜서 경험 등을 공유하는 네이버 카페다. 현재 카페에서는 회원들을 대상으로 속기를 알아보게 된 계기를 묻는 투표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으며, 육아와 병행 가능한 일, 퇴근 후 준비 가능한 전문기술, 재택 또는 프리랜서 형태의 업무 가능성 등에 대한 참여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한국AI속기사협회는 이와 같은 정보 수요에 맞춰 속기사 직무에 관심 있는 이들이 실제 속기사의 활동 사례를 확인할 수 있는 웨비나를 5월과 6월에 연이어 진행한다. 이번 웨비나는 특정 교육 과정이나 기기 홍보보다는, 속기사로 활동 중인 현직자의 경험을 통해 직무 이해도를 높이고 준비 과정에 대한 현실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5월 21일 진행되는 웨비나에는 프리랜서로 활동 중인 신영 속기사가 출연한다. 신영 속기사는 40대 이후 속기사 분야에 진입한 사례를 바탕으로 프리랜서 속기사로 활동하게 된 과정, 실제 업무 경험, 경력전환 과정에서 느낀 점 등을 공유할 예정이다. 이번 회차는 새로운 일을 고민하거나 기존 경력과 병행 가능한 직무를 탐색하는 이들에게 실제 사례 중심의 정보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구성된다.이어 6월 18일 웨비나에는 워킹맘이자 VOD 재택 프리랜서로 활동 중인 이슬기 속기사가 출연한다. 해당 회차에서는 육아와 일을 병행하며 속기사로 활동하는 과정, VOD 관련 속기 업무 경험, 재택 형태로 업무를 수행하며 느낀 장점과 준비 과정 등을 다룰 예정이다. 이를 통해 재택 업무나 시간 활용이 가능한 직무를 탐색하는 이들에게 현장 경험 기반의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한국AI속기사협회는 웨비나 외에도 속기사 준비를 고민하는 이들과 정회원을 대상으로 진로 상담, 실무 교육, 분야별 멘토링 등 다양한 정보 제공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최근에는 회의록, 자막, 교육지원, 수사속기, 프리랜서 업무 등 속기사 활동 분야가 세분화되면서, 속기사 준비를 고민하는 이들이 자신의 상황과 목표에 맞는 준비 방향을 살펴볼 수 있도록 관련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고 있다.한국AI속기사협회 관계자는 “속기사 직무에 관심을 갖는 계기와 준비 과정은 개인의 상황에 따라 다양하다”며 “이번 웨비나는 현직 속기사의 실제 경험을 통해 속기사 직무에 관심 있는 이들이 직무를 보다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한 정보 제공형 프로그램”이라고 설명했다.이어 “앞으로도 협회는 속기사 직무에 관심 있는 이들이 자격 준비 과정과 실무 분야, 활동 방식 등을 균형 있게 살펴볼 수 있도록 다양한 사례 중심 콘텐츠와 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출처 : IT비즈뉴스(https://www.itbiznews.com)2026.05.20 
        2026-06-11
      • AI 시대 속기사 역할 조명… 속기법인 대표, 실무 경험 공유
        한국AI속기사협회는 오는 4월 16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속기 실무 사례와 직무 이해를 주제로 한 웨비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웨비나에서는 서초동에서 속기법인을 운영 중인 방지원 대표가 연사로 참여해, 속기 분야 진입 과정과 실무 경험, 업무 환경 등을 공유할 예정이다. ‘스펙 ZERO 워킹맘이 서초동 법인 대표가 된 비결’을 주제로, 비전공자로 시작해 속기 분야에 진입한 이후 법인 운영까지 이어진 과정을 중심으로 설명한다.행사에서는 속기사 직무의 특성과 역할도 함께 다뤄진다. 속기 업무는 단순 기록을 넘어 발언의 맥락과 상황을 반영하는 것이 특징으로, 회의나 법정, 공공기관 등 다양한 현장에서 어조와 흐름까지 고려한 기록이 요구된다. 이러한 기록은 이후 행정 및 법적 판단의 기초 자료로 활용되는 만큼 높은 정확성이 중요하게 작용한다.인공지능(AI) 기술 확산에 따른 업무 환경 변화도 주요 내용으로 포함된다. 자동 음성 인식 기술이 보조 수단으로 활용되면서 초안 작성 속도는 개선됐지만, 다수 화자가 동시에 발언하거나 소음이 많은 환경에서는 여전히 사람의 판단과 보정이 필요한 영역이 남아 있다. 이에 따라 AI가 생성한 초안을 속기사가 검수·보완하는 협업 방식이 일부 현장에서 적용되고 있다.이 같은 변화는 속기사의 활동 범위를 넓히는 요인으로도 이어지고 있다. 기존 법률 및 공공 기록 중심에서 기업 회의, 주주총회, 영상 콘텐츠 자막 등으로 활용 영역이 확대되면서 관련 수요도 증가하는 추세다.업무 환경 측면에서는 일정 수준 이상의 숙련도를 갖출 경우 안정적인 업무 수행이 가능하며, 작업 일정 조절이 가능한 점도 특징으로 꼽힌다. 특히 재택 기반으로 업무가 가능해 경력 단절 이후 재취업을 고려하는 인력에게도 하나의 선택지로 언급되고 있다.속기사 직무는 학위나 경력보다 실제 기록 능력이 중요한 기준으로 작용하는 분야다. 이에 따라 일정 수준의 숙련도를 갖추면 개인 역량에 따라 업무 범위를 확장할 수 있는 구조를 갖고 있다.방지원 대표는 “속기 분야는 일정 기간 집중적으로 준비하면 진입이 가능한 영역”이라며 “지속적인 연습을 통해 정확도를 높이는 과정이 중요하다”고 말했다.이번 웨비나는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속기 직무와 관련된 실무 중심 정보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될 예정이다.출처 : 잡포스트(JOBPOST)(https://www.job-post.co.kr)2026.04.14 
        2026-04-14
      • 한국AI속기사협회, 법원 속기공무원 채용 구조 변화 분석 발표
        한국AI속기사협회는 2026년 법원 속기서기보 채용 규모 확대와 관련하여, 현재의 채용 시장이 단순 인원 보충을 넘어 구조적인 인력 재편 단계에 진입했다고 8일 밝혔다.협회는 약 100명 내외로 예정된 이번 채용이 초기 속기 인력들의 정년퇴직 시기와 맞물리며 발생하는 '세대교체'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이는 단기적인 충원에 그치지 않고, 향후 일정 기간 채용이 안정적으로 이어질 수 있는 순환 구조가 형성되는 과정이라는 분석이다.선발 방식에서도 유연한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고 협회는 짚었다. 인력 수급 상황에 따라 임기제를 거치지 않는 직접 채용이나 경력 요건의 유연한 적용 등 운영 방식이 조정되는 사례가 확인되고 있다. 또한, 기존 재판 발언 기록 위주였던 직무 범위가 법원 행정 전반을 지원하는 문서 처리와 협업 업무로 확대되고 있는 점도 주요한 변화로 꼽혔다.진입 경로 측면에서 속기공무원은 필기시험 없이 자격증을 기반으로 서류와 면접을 통해 선발되는 구조다. 협회는 이러한 특성 덕분에 일반 공무원 시험 대비 준비 기간의 부담이 적어, 별도의 공직 진입로를 찾는 지원자들에게 기회가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한국AI속기사협회는 이러한 채용 흐름과 실질적인 준비 전략을 공유하기 위해 오는 4월 14일 온라인 웨비나를 개최한다. 이번 웨비나에서는 채용 구조 변화에 따른 신입 진입 구간 분석과 서류·면접 준비 방향이 다뤄질 예정이다.협회 관계자는 “이번 채용은 인원 확대를 넘어 법원 속기직의 인력 재편이 본격화되는 시점”이라며 “채용 구조가 변화하는 구간인 만큼, 정확한 정보를 바탕으로 선제적인 준비가 필요하다”고 전했다.2026.04.08   
        2026-04-08
      • "AI가 다 한다더니"…자동 자막 늘수록 더 바빠진 이 직업
        11년 차 경찰청 해바라기센터 메인 속기사 윤성민 씨(35)는 최근 변화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윤 씨는 "자동 자막이 확대되면서 AI가 초벌을 만들고, 사람이 검수·보완하는 일이 많아졌다"며 "공공·수사 기록처럼 책임이 따르는 영역에서는 사람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인공지능(AI) 기술의 발전으로 사라질 직업으로 자주 언급돼 왔던 속기사 직업이 최근 새로운 흐름을 맞고 있다. AI 음성 인식과 자동 자막 기술이 공공 영역까지 확대되는 가운데, 현장에서는 속기사의 업무 영역과 수요가 오히려 넓어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이 같은 변화는 최근 정부 국무회의 생중계에 처음 도입된 실시간 자막 서비스에서도 확인된다.지난 20일 국무회의 생중계 화면에는 대통령과 참석자들의 발언이 실시간으로 문자화돼 송출됐다. 정부는 향후 AI 기반 자동 자막 시스템 도입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히며, 국정 운영의 투명성과 국민 접근성을 확대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전문가들은 이 조치를 중요한 전환점으로 본다. 국무회의처럼 국가 최고 의사결정 과정에 실시간 자막이 도입됐다는 것은, 향후 공공회의 전반에서 자막 서비스가 상시적·제도적으로 운영될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의미이기 때문이다. 자동 자막이 확대되면, 이를 관리·검수·보완하는 전문 인력의 필요성도 함께 증가한다는 분석이다.이미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학폭위), 수사·조사 기록, 법원 제출용 회의록 등에서는 이러한 흐름이 뚜렷하다.회의 건수가 증가하고 기록 관리가 엄격해지면서, 속기사 수요는 오히려 늘어나는 추세다. 현장 관계자들은 "AI가 일부 업무를 보조하지만, 기록의 책임과 법적 효력을 담보하는 역할은 여전히 사람의 몫"이라고 설명한다.영상 콘텐츠와 라이브 방송 시장 역시 속기사 일자리 확대의 배경으로 꼽힌다. 유튜브, OTT, 온라인 세미나 등 실시간 콘텐츠가 늘어나면서 자동 자막 기술이 활용되고 있지만, 실제 현장에서는 AI 초벌 자막을 속기사가 실시간으로 보완하는 방식이 보편화되고 있다.이에 따라 라이브 자막 검수, 품질 관리, 콘텐츠 자산화 등 새로운 형태의 업무가 생겨나고 있다는 평가다.전문가들은 "AI 도입은 단순 대체가 아니라 업무 구조의 분업화"라고 말한다. 속도와 초벌 생성은 AI가 맡고, 정확성과 책임은 사람이 맡는 구조가 자리 잡으면서, 기존에 없던 협업 기반 일자리가 만들어지고 있다는 것이다.AI 기술이 국정 운영과 공공 서비스 영역까지 확산하는 지금, 속기사는 단순 기록자를 넘어 자동화 자막 시대의 품질 관리자이자 책임 인력으로 역할을 확대하고 있다.2026.02.19  
        2026-02-19
      • 회의·자막·기록 시장 커지며 속기사 수요 급증
        회의·자막·기록 산업 전반이 빠르게 성장하며 속기사의 활동 영역이 넓어지고 있다.실시간 자막, 회의록 작성, 조사·면담 기록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 속기사의 필요성이 증가하면서, 현장에서는 “즉시 투입 가능한 인력이 더 필요하다”는 긍정적 수요 신호가 이어지고 있다.속기사 수요 증가는 실제 데이터로도 확인된다. 한국AI속기사협회 공식 홈페이지에 등록된 취업 공고는 2023년 대비 2025년 기준 약 6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매년 일정 수준의 증가세가 유지되며 기록 산업 전반의 성장 흐름을 뚜렷하게 보여준다.교육 분야에서도 상승세는 더욱 뚜렷하다. 청각장애 학생의 수업을 실시간으로 지원하는 학습지원속기사 분야의 지원 요청은 매 학기 약 20%씩 증가하고 있으며, 이는 교육 접근성 강화와 학교·대학 현장의 수요 확대가 맞물린 결과로 분석된다.이처럼 기록 산업이 확장되면서 속기사는 단순 기록을 넘어 정확성·책임성·신속성을 갖춘 전문 직무로 자리 잡고 있다.산업 전반에서 기록 품질에 대한 기대치가 높아지자, 업무를 지원하는 기술과의 협업도 함께 발전하고 있다. AI 기반 녹취 기술이 반복적 작업을 빠르게 처리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속기사는 전문 용어·상황 맥락·발언 의도를 정교하게 다듬어 최종 품질을 완성한다.이 구조는 속기사가 AI를 활용해 더 넓은 영역에서 전문성을 발휘하는 체계로 확장되고 있음을 보여준다.최근에는 AI 음성 데이터 정제, 방송 자막 품질 보완 등 새로운 협업 분야도 등장해 ‘AI를 다룰 줄 아는 속기사’의 가치가 한층 높아지고 있다.이러한 변화는 민간 영역을 넘어 공공 분야에서도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특히 지방의회에서는 회의록 공개 기준을 명확히 하려는 움직임이 확대되면서, 회의 종료 직후 신속하고 정확한 기록 제공이 중요한 과제로 떠올랐다.이는 기록의 투명성과 접근성을 강화하려는 정책 변화의 일환으로, 실시간 기록 역량을 갖춘 전문 속기사의 필요성이 더욱 부각되는 흐름으로 이어지고 있다.속기 인력 양성은 꾸준히 이루어지고 있으나, 기록 산업 확장 속도가 더 빠르게 진행되면서 자연스럽게 인력 수요가 앞서는 국면이 형성되고 있다. 이는 특정 기관의 역할 부족이 아니라 시장 자체가 성장하면서 생기는 구조적 흐름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또한 디지털 아카이브 구축, 정보 투명성 강화, 장애인 접근성 확대 등 다양한 정책과 산업 변화가 기록 전문 인력을 지속적으로 필요로 하는 환경을 만들고 있다.결과적으로 현재의 속기사 수요 증가는 기록 산업이 장기적 성장 궤도에 올라섰음을 보여주는 지표다. 정책 환경과 산업 구조가 동시에 기록 전문 인력을 필요로 하는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어, 앞으로도 전문 인력 확보와 양성의 중요성은 더욱 커질 전망이다.업계에서는 “기록 서비스는 공공·교육·산업 전반에서 필수 기반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이 기반이 확장되는 동안 전문 속기사의 역할은 더욱 높아지고, 숙련 인력에 대한 수요 역시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이라고 분석했다.출처 : 이투뉴스(http://www.e2news.com)2025.12.11  
        2025-12-12
      • AI 시대에도 필요한 속기사, ‘2025 배리어프리 영화 이벤트’ 개최
        9월 11일까지 참가자 모집... 영화 <풀타임> 상영 및 현직 멘토링 진행한국AI속기사협회와 소리자바 아카데미가 공동 주최하는 ‘2025 배리어프리 영화 관람 이벤트’가 오는 9월 16일(화) 열린다. 이번 행사는 예비 속기사들이 배리어프리 자막 제작 과정을 직접 체험하고, 속기사 직무의 사회적 가치를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참가 신청은 9월 11일(목)까지 가능하다.이번 행사는 오후 1시부터 협회 간사와 아카데미 강사가 참여하는 자유 대화와 Q&A 세션으로 시작된다. 이어 오후 3시에는 프랑스 드라마 〈풀타임〉(2021)이 배리어프리 버전으로 상영된다. 영화는 교통 파업 속에서 일과 육아, 구직을 동시에 감당하는 싱글맘의 하루를 그린 작품으로, 대사 자막, 화자 구분, 효과음·배경음악 묘사, 화면 해설 등이 포함돼 시·청각장애인을 포함한 모든 관객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준비됐다. 오후 4시 30분부터는 단체 사진 촬영과 인터뷰가 진행되며 행사가 마무리될 예정이다.특히 이번 상영에서는 속기사가 참여해 소리를 문자로 번역하고 장면의 분위기와 맥락까지 담아내는 과정을 선보인다. 주최 측은 “속기사는 법정·의회·방송 현장을 넘어, 말과 소리를 즉시 구조화해 의미를 전달하는 전문가”라며 “예비 속기사들이 직무의 사회적 가치와 배리어프리 제작 과정을 가까이서 체감하길 바란다”고 전했다.소리자바 아카데미는 “AI 보조 도구와 속기사의 세밀한 작업이 만나야 고품질 자막이 완성된다”며 “교육–실무–채용으로 이어지는 지속 가능한 속기사 생태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행사 현장에서는 속기사 커리어 로드맵, 자격증 준비 전략, 취업 및 프리랜서 운영 노하우 등 실질적인 정보가 공유된다. 참가자들은 협회 및 아카데미 강사진과 교류하며 진로 고민을 해결하고, 배리어프리 분야를 포함한 다양한 현장 사례를 접할 수 있다.한국AI속기사협회와 소리자바 아카데미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배리어프리 상영회와 현직 멘토링 프로그램을 정기적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관련 소식은 속기사 일자리 플랫폼 ‘웍스파이’와 협회 이벤터스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25.09.10  
        2025-09-12